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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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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사람들 게시판
[칼럼] 내 안에 있는 기준 충족할때 사람들은 만족을 느낀다 조회수 68
인간의 판단과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인지 심리학자들이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후회하지 않을 결정이 좋은 결정이다'는 생각의 함정이다. 즉 이런 생각은 착각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이런 착각을 많이 한다. '후회 없이 경기해서 만족스럽다'라든가 '후회 없는 삶을 살아서 행복하다'는 말을 다양한 사람이 한다.      (하략)   2017년 9월22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45억년 조회수 78
우리는 지구가 생긴 지 45억년이 넘었다고 배운다. 얼추 100마이크로미터인 머리카락 한 올의 지름을 1년이라 치면 지구의 나이는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인 약 450킬로미터에 해당한다. 우리의 머리카락 45억개를 빈틈없이 잇대 세우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일직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말이다. 사퇴하긴 했지만 한때 나와 동종업계 사람처럼 보였던 한 장관 후보자는 지구의 나이가 6000년 정도라고 ‘신앙적으로’ 주장했다. 여기저기 뒤져보니 1650년대 아일랜드의 주교 어셔(James Ussher)라는 사람이 성서를 꼼꼼히 해석한 뒤 지구가 기원전 4004년 10월23일에 탄생했다고 말했단다. 하략경향신문 2017년 9월 20일 기사원문보기
[칼럼] 한반도 위기의 ‘평형상태’ 조회수 102
얼마 전 인도 뭄바이 학술회의 도중에 초청자인 인도 교수가 한반도의 위기 상황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겠다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무슨 말인지 잠깐 당황했다. 수십년간 한반도의 긴장상황을 겪으며 몸에 익은 관성 탓일까. 서아시아 사람들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언론 보도에 보이는 긴박감이 생경했다. 그날 이후에도 여러모로 배려해 주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내 어색하게 지내다 돌아왔다....하략세계일보 20170918 기사원문보기
[칼럼] 에너지전환정책, 기술혁신에 초점을 조회수 118
에너지 부문의 의사결정이 갈수록 어려워진다. 모든 국민이 수요자라는 공공재적 특성과 시장체제 효율성 간의 조화가 어렵기 때문이다. 에너지 시장은 고갈성 자원 독과점 등으로 시장 실패의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높다. 주기적인 석유파동과 환경오염 증대 추세가 대표적 사례다. 이에 정부의 공공개입이 용인됐다. 그러나 공공개입 역시 정부 실패로 귀결된 경우가 많다.     (하략)   2017년 9월15일 서울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칼럼] 면접때 뻔한 질문은 지원자·회사 갈등 키워 조회수 132
회의든 면접에서든 사람들이 뻔한 대답을 주고받는 경우가 지극히 많다. 회의에서는 "최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을 일상적으로 하고, "적절하게 조치하겠다"는 더 일상적이고 뻔한 대답이 으레 뒤따른다. 면접에서는 더 심하다. "상사에게서 부당한 업무 지시를 받는다면" 혹은 "본인이 희망하지 않은 부서로 발령이 난다면" 등과 같은 질문이 여기에 해당하고 이에 따르는 대답 역시 불 보듯 뻔하다.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이른바 '답정너'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략)   2017년 9월15일 매일경제신문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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